중앙값과 최소값, 어느 쪽을 봐야 하나요?
보통 가격을 가늠하려면 대개 중앙값이 더 나은 기준입니다.
공개 가격의 절반이 그 아래, 절반이 그 위에 있기 때문입니다. 최소·최대는 예외적인 경우가 반영될 수 있는 양 끝입니다.
목차
중앙값은 무엇을 알려 주나요?
가운데 가격으로, 몇몇 극단적인 가격에 끌려가지 않습니다.
사분위수는 무엇을 더해 주나요?
가격의 가운데 절반이 1사분위와 3사분위 사이에 있습니다.
왜 최소값에 기대면 안 되나요?
최소값에는 구성이 다른 상품이나 드문 경우가 반영될 수 있습니다.
기관 수는 왜 중요한가요?
기관이 적으면 분포가 불안정하며 5곳 미만 그룹은 숨깁니다.
안내받은 가격과 분포를 어떻게 맞춰 보나요?
안내 가격이 어디쯤인지 보고, 중앙값과 많이 다르면 포함 내용을 물어보세요.
출처
-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 자료(항목별·기관별) 기관명은 집계 후 폐기
- 소비자물가지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