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 중앙값과 최소값, 어느 쪽을 봐야 하나요?

> 보통 가격을 가늠하려면 대개 중앙값이 더 나은 기준입니다.

공개 가격의 절반이 그 아래, 절반이 그 위에 있기 때문입니다. 최소·최대는 예외적인 경우가 반영될 수 있는 양 끝입니다.

한국 비급여 진료비 통계 연구소 편집부가 2026년 10월 21일에 썼고 같은 날 마지막으로 확인했습니다. 정본 주소는 https://kmedprice.org/ko/articles/median-or-minimum 입니다.

## 중앙값은 무엇을 알려 주나요?

가운데 가격으로, 몇몇 극단적인 가격에 끌려가지 않습니다.

## 사분위수는 무엇을 더해 주나요?

가격의 가운데 절반이 1사분위와 3사분위 사이에 있습니다.

## 왜 최소값에 기대면 안 되나요?

최소값에는 구성이 다른 상품이나 드문 경우가 반영될 수 있습니다.

## 기관 수는 왜 중요한가요?

기관이 적으면 분포가 불안정하며 5곳 미만 그룹은 숨깁니다.

## 안내받은 가격과 분포를 어떻게 맞춰 보나요?

안내 가격이 어디쯤인지 보고, 중앙값과 많이 다르면 포함 내용을 물어보세요.

## 함께 읽으면 좋은 글

- [왜 기관명이 아니라 분포만 보여 주나요?](https://kmedprice.org/ko/articles/why-ranges-not-names)
- [가격이 높으면 더 좋은 진료일까요?](https://kmedprice.org/ko/articles/higher-price-better-care)
- [종별 비급여 진료비](https://kmedprice.org/ko/statistics/by-hospital-type)
- [비급여 진료비 연도별 추이](https://kmedprice.org/ko/statistics/trend)

## 출처

- [비급여 진료비용 공개 자료(항목별·기관별)](https://www.hira.or.kr/npay/index.do) - 건강보험심사평가원
- [소비자물가지수](https://kosis.kr/) -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(KOSIS)
